항해향해란

항해향해 소개 (about 4H)

항해향해란?

많은 소아암 아동청소년들이 치료 과정을 돌이켜보며 이렇게 이야기합니다.

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고통인데 되게 아팠어요.
심각하게 충격 받았어요. 그냥 이게 꿈인 줄 알았어요.
제 미래가 불명확해진 것 같고, 무서웠어요.

아픈 자녀를 돌보는 부모님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.

좁은 병원침대에서 아이랑 같이 자거나, 보호자 간이침대에서 잤어요.
24시간 간호하다 보면 온몸이 너무 아파요.
받아들이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고, 정말 많이 절망적이었습니다.

이런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심리중재 프로그램 <항해향해>는 소아청소년 고형암 환자와 보호자를 돕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 암생존자헬스케어연구사업의 지원으로 국립암센터,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, 나무와숲심리상담센터의 연구진이 만들었습니다.

참여 대상

환자

만 10세에서 24세까지 고형암 진단을 받아 치료 중이거나, 치료가 종료된지 2년 이내의 환자

보호자

환자의 보호자로 치료 과정을 함께하며 돌보는 사람

프로그램 구성

* 가로로 스크롤 하시면 모든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종류 핵심 회기 선택 회기 총 회기
치료 중 환자 프로그램
치료 중 보호자 프로그램
4 회기 1 회기 (3회기 주제 중 1회기 선택) 5 회기
치료 후 환자 프로그램
치료 후 보호자 프로그램
7 회기 3 회기 10 회기

프로그램 목표

소아청소년기 고형암 진단을 받은 환자와 돌봄 보호자의 심리적 스트레스 완화 및 삶의 질 향상

환자

보호자

항해향해 소개영상